이민재, 안은진 동생 된다
배우 이민재가 KBS 새 주말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합류한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10년 차 커플이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과정을 담으며, 익숙한 사랑 속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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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강준은 훈민제과 TF팀 대리 남궁호 역을, 안은진은 영화감독 이미도 역을 맡는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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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는 극 중 이미도(안은진 분)의 동생 이완도 역을 맡는다. 이완도는 과거 프리다이빙 선수였으나 연인을 잃은 뒤 죄책감 속에 살아가는 인물로, 현재는 노래방을 운영하며 과거에 머물러 있는 복합적인 캐릭터다.
2018년 영화 '살아남은 아이'로 데뷔한 이민재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