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중앙대 합격 소식
배우 정지훈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합격했다. 그는 어머니가 운영하는 SNS를 통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특전 수시 전형 합격 소식을 알리며 대학 생활의 시작을 전했다.
정지훈은 영화 ‘신과함께’ 마지막 촬영 당시 하정우와 나눈 약속을 공개했다. 당시 하정우는 정지훈에게 연극영화과에 가고 싶냐고 물었고, 정지훈은 중앙대학교에 가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하정우는 공부를 열심히 하면 중앙대학교 합격 시 밥을 10번 사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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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정지훈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특전 수시 전형에 합격하며 하정우의 후배가 되었다. 정지훈은 직접 “하삼촌, 현동이 중앙대학교 가면 밥 열 번 사주기로 한 약속 기억하시나요? 현동이가 지켰어요”라고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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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지훈은 “이순재 선생님, 안성기 선생님이 들으셨으면 좋아해 주셨을 것”이라며 영화 ‘덕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순재와, ‘사자’에서 함께한 안성기를 언급하며 먹먹함을 자아냈다.
2007년생인 정지훈은 2013년 Mnet ‘몬스타’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