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중1 둘째에 뽀뽀 세례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정태는 첫째 아들이 태어났을 때의 감정을 회상하며 “너무 예뻤다. 그걸 어떻게 안 예뻐할 수 있겠냐. 둘째도 너무 귀엽고 예뻤다”라고 말했다. 마흔에 첫째를 출산한 그는 **“저희들은 다른 부모에 비해서 나이가 더 많으니까 애들이 더 귀여운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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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둘째 아들 김시현에게 다정하게 뽀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김정태는 **“저희 집은 늘 입술이 부르터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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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김시현은 **“저는 아빠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며 김정태를 **“아들 바보 아빠. 진짜 아들밖에 모르는 바보”**라고 표현했다. 그는 아빠의 애정 표현에 대해 **“침이 많이 묻어서 불쾌한데 근데 또 막상 하면 은근슬쩍 아빠한테 닦으면 괜찮아진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정태는 아들들에 대한 애정 표현을 이어가며 **“어릴 때부터 ‘아빠 뽀뽀’ 하면 한 번만 해본 적 없다. 기본 뽀뽀 10번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아직도 시현이 잘 때 애기 같고 귀여워 가지고 발바닥에도 뽀뽀한다. 귀여워서”**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