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올림픽 사복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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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올림픽 사복 패션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가 금빛 역사를 새로 썼다. 그녀의 일상 패션 또한 주목받고 있다.

김길리는 청량한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와 네이비 색 카라가 어우러진 귀여운 스타일부터, 니트 조끼와 리본 머플러를 활용한 여행지 패션, 그리고 편안한 그레이 후드티와 5부 반바지로 완성한 캐주얼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화이트 티셔츠에 청록색 바지를 매치한 평범하면서도 멋스러운 룩과 반팔 트위드 자켓과 스커트로 완성한 로맨틱한 데이트 룩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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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는 2014년 최민정, 심석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간직하며 올림픽 무대를 꿈꿨다. 12년 후, 그녀는 최민정, 심석희와 함께 올림픽 무대를 누비며 여자 1000m 동메달을 획득했다. 생애 첫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따낸 그녀는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의 충돌에도 불구하고 훈련을 소화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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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는 MZ세대다운 털털한 성격과 힙한 사복 패션, 그리고 '한번 해보자'는 좌우명을 가지고 있다. MBTI는 ENTP로, 빠른 두뇌 회전과 대담함을 지녔다. 그녀는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빙판 위에서는 "차라리 빨리 스케이트를 타자", "라운드를 올라갈수록 즐기자"고 생각하며 긴장을 극복한다.

실력 또한 월드클래스인 김길리는 2023~24시즌 ISU 월드컵 종합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크리스털 글로브'를 수상했다. 젊은 세대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KB금융그룹, 오클리, 삼성 갤럭시 등 다양한 기업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패션 뷰티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 광고를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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