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우현진 후견인 위기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종영을 앞두고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이 선우주(박유호 분)를 지키기 위해 위기에 맞서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선우주와 함께 법정에서 판결을 기다리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우현진은 감당하기 힘든 슬픔에 잠겨 눈물을 흘리며 선태형을 마주하고 있고, 선태형은 그런 우현진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끌어안으며 다독인다. 법정에서 포착된 세 사람의 비장한 분위기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광고 영역
앞선 최종회 예고편에서는 아동 안전을 위한 긴급 보호조치와 함께 차를 쫓아가며 오열하는 우현진의 모습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로 인해 선우주를 둘러싼 상황이 법적 조치로까지 번진 것인지, 이들이 맞이할 결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최종회에서 선태형과 우현진이 선우주의 후견인 자격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족이라고 하기엔 너무 먼 사이였지만, ‘우주’를 통해 성장하며 이제는 서로를 먼저 생각하는 진짜 ‘가족’이 된 이들이 과연 후견인 심사를 무사히 거치고 선우주를 지켜낼 수 있을지 마지막 이야기를 놓치지 말고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최종회는 오늘(12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