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부부의 세계 감독 신작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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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부부의 세계 감독 신작 여주

배우 정유미가 넷플릭스 신작 **'러브 어페어'(가제)**​에 출연한다.

'러브 어페어'는 '부부의 세계'를 연출한 모완일 감독의 신작으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부부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사랑으로 파국을 맞는 이야기를 다룬다. '부부의 세계'와 유사한 설정이지만, 표현 수위와 전개는 더욱 파격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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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정유미는 40대 초반 남자 주인공 김지훈이 다른 여자와 격정적인 사랑에 빠지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가정의 아내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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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정유미가 새 소속사 눈컴퍼니와 계약 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며, 이동욱과의 첫 연기 호흡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러브 어페어'는 올 상반기 촬영에 돌입하며, 스페인 해외 로케이션 촬영도 예정되어 있다. 하수진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고 모완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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