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9세 연하 윤영경 결혼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남창희, 9세 연하 윤영경 결혼

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되었다. 윤영경은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올랐고, 영화 '국제시장' 및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2014년 MBC '무한도전'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 중이다.

남창희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가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배우 출신 윤영경임이 밝혀지며 관심이 집중되었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와 윤정수가 맡았고, 축가는 이적과 영탁이 불렀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박명수는 라디오 방송에서 남창희의 결혼식 후기를 전하며 "제수씨가 너무 미인이라 다들 놀랐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적과 영탁의 축가에 눈물이 날 정도였다며 "오랜만에 정말 행복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