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민, 친부 전자발찌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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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민, 친부 전자발찌 경악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6회에서 보육원에서 자란 김진주(천영민 분)가 27년 만에 만난 친부 김광철의 발목에서 전자발찌를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다.

김진주는 놀랐지만 내색하지 않고 식사를 이어갔다. 김광철은 "27년 동안 아버지 노릇 못한 것을 몇 배로 최선을 다해 하겠다"며, 자신을 닮아 솔직한 성격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감추고 속이는 게 없다"고 주장하며, 그동안 '학교'(교도소)에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김광철은 "이런저런 사건에 휘말려 억울한 부분도 있지만 운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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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광철은 "식구끼리 따로 살 필요 없다. 집세 아껴 돈 모아야 한다"며 김진주가 사는 집으로 당장이라도 이사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진주가 집이 원룸이라고 당황하며 말렸지만, 그는 "가족 아니냐. 거실 겸 주방 있지 않냐. 나는 한 귀퉁이에서 자도 된다. 침낭만 있으면 된다"고 뻔뻔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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