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박보검 미모에 울상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 출연한 윤남노 셰프가 박보검의 외모에 감탄했다. 윤 셰프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에게 요리를 대접하기 위해 이발소를 깜짝 방문했다.
박보검 삼형제가 무주 덕유산 등반을 간 사이, 윤남노 셰프는 이발소에 도착해 먼저 와 있던 단골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어르신들을 위해 수육 국밥을 만들고, 삼형제를 위해 닭고기 요리까지 추가했다. 윤 셰프는 어르신들의 칭찬에 "우리 할머니 살아생전에 요리 한 번도 못 해드렸는데..."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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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을 마치고 돌아온 곽동연은 윤 셰프를 보고 반가움을 표했고, 박보검은 "먼 길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감탄했다. 윤 셰프는 박보검을 보며 "가까이서 봤는데 매력과 외모가... 박탈감 느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동연은 이에 "지금 이 순간 셰프님이 압도적인 1등이다"라고 추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