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막방 깜짝 에필로그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최종회를 앞두고 주연 배우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 한소은이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홍은조 역의 남지현은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이 많았던 작품이라 열심히 준비했는데, 더 큰 사랑으로 돌려받아 정말 기쁘다"며, 드라마가 "위로받고 싶은 날이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드라마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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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 역의 문상민은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며, "시청자분들이 8주 동안 함께 해주신 덕분에 좋은 일이 많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열 문상민이 여러분을 은애합니다"라는 말로 시청자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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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이 역의 홍민기는 "임재이로 살아가는 동안 정말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났다"며, 남지현과의 호흡, 문상민과의 브로맨스, 동료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신해림 역의 한소은은 "신해림으로 살아가는 시간은 제게 큰 선물이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이 여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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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애정 어린 소회와 함께 최종회에 깜짝 놀랄 만한 에필로그가 준비되어 있다고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