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日 투자 접촉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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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日 투자 접촉 부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독립을 위해 일본 투자자와 접촉했다는 보도에 대해 "소설 같은 이야기"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민 전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보도를 "아무 것도 아닌 일을 거창하게 부풀려 뭐가 있는 듯 꾸며내는 재주"라고 비판하며, "일반인 민사 사건 대신 형사 조사 중인 사안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촉구했다. 또한, "취재 시 반론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허위 사실 유포를 멈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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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민 전 대표가 2024년 일본 재력가를 만나 투자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뉴진스 독립 움직임과 연결 지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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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 전 대표는 하이브와의 풋옵션 행사 관련 법정 공방에서 승소하여 하이브로부터 약 255억 원을 지급받게 되었다. 재판부는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소송을 기각하고, 민 전 대표 측의 풋옵션 소송을 인용했다.

민 전 대표는 이번 보도에 대해 "제가 완승한 직후 지난주부터 역바이럴 작업이 들어간 것 같다"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허위 보도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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