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박성훈 1박2일 여행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10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 분)과 송태섭(박성훈 분)의 로맨스가 깊어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가족 변수가 등장했다. 10회 시청률은 수도권 4.4%, 전국 4.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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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비즈니스 미팅에서 소개팅으로 꾸며진 자리에 당혹감을 느꼈던 이의영은 팀장의 사과를 받고 회사로부터 휴가를 권유받았다. 휴가 동안 이의영은 송태섭의 목공 스튜디오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그와 함께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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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영은 휴가 중 후배 정현민을 돕기 위해 속초 출장을 갔고, 이 소식을 들은 송태섭은 일정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합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로써 두 사람은 첫 1박 2일 여행이라는 새로운 추억을 쌓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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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이의영과 송태섭은 정현민, 임승준 커플과 우연히 만나 더블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으며, 관람차 데이트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이 된 후 첫 동침을 하며 관계를 더욱 발전시켰다.
호텔 체크아웃을 하던 중 이의영과 송태섭 앞에 이의영의 아버지 이태성(박윤희 분)이 나타나며 상황이 복잡해졌다. 이태성은 이의영의 어머니 박정임과 별거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