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연상호 '예토'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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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연상호 '예토' 컴백

배우 문근영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예토'(가제)에 출연하며 컴백 활동에 나선다. '예토'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배급은 '군체'를 함께한 쇼박스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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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과 연상호 감독은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문근영은 특별출연으로 광신도 오지원 역을 맡아 파격 변신과 열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연상호 감독은 당시 문근영에 대해 "내적으로 뭔가 다져진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문근영이라는 배우가 부활하기를 바랐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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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은 급성구획증후군을 겪고 오랜 회복기를 거쳤다. '지옥2' 제작발표회 당시 SNS를 통해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었으며, 현재는 건강한 상태임을 밝혔다. 최근에는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을 전하며 다이어트 성공도 알렸다.

현재 문근영은 연극 '오펀스'에 출연 중이며, 영화로는 2017년 '유리정원' 이후 약 9년 만의 복귀작이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문근영이 연상호 감독과 두 번째 호흡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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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상호 감독은 21일 개봉한 영화 '군체'가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받고 국내 박스오피스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연 감독은 '군체'에 이어 차기작 '실낙원', 그리고 '예토'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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