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오늘 이밤, 최강 퍼포머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의 결승 1차전이 8.5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4주 연속 상승세이며, 첫 방송 이후 11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종합편성채널 전체 1위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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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1차전은 '히트곡 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탑 프로단 15인의 평가(각 40점)와 국민 프로단 200인의 평가(각 2점)를 합산한 총 1,000점 만점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국내 정상급 작곡가들이 TOP10만을 위한 신곡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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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의 시작을 알린 정연호는 조항조 작곡의 '사랑이 고장났어요'로 기존 이미지와 다른 댄스 트로트 무대를 선보여 주현미로부터 "예상 밖의 댄스곡임에도 정연호의 탄탄한 기본 발성이 돋보였다"는 극찬을 받으며 탑 프로단 점수 474점을 기록했습니다.
최연소 도전자 김태웅은 김도일 작곡의 '낙락장송'으로 감성 무대를 완성하여 탑 프로단 점수 483점을 얻었습니다. 황윤성은 공찬수 작곡의 '난리 부르스'로 현장을 뒤집어 놓으며 탑 프로단 점수 495점을 획득해 상위권에 안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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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진출자 중 맏형인 이루네는 김도일 작곡가의 '젊어 좋겠다'로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며 탑 프로단 점수 512점을 받았습니다. 장한별은 이반석 작곡의 '그대는 나의 별이오'에 자신의 16년 서사를 녹여내 감동을 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