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멧갈라 완전체 셀카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2026 멧 갈라’(Met Gala) 행사장 내 화장실에서 찍은 단체 셀카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인도 출신 모델 바비타 만다바는 자신의 SNS에 “귀여운 것 같아서 올림, 나중에 지울 수도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블랙핑크 지수, 제니, 로제, 리사 멤버들과 함께 찍은 화장실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이 사진은 멧 갈라 행사 후 참석자들 사이에서 ‘인싸 인증샷’으로 통하는 ‘멧 갈라 화장실 셀카’로, 매년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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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바비타 만다바, 배우 레이첼 세너트와 함께 블랙핑크 멤버들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포즈로 반전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멧 갈라 레드카펫에 함께 모인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며, 각자의 개성이 확실한 화려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그코리아 역시 공식 SNS에 블랙핑크 완전체 사진을 게재하며 이들의 조합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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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 갈라는 공식적으로 휴대폰 사용이 금지된 행사지만, 화장실에서 찍는 셀피는 비공식 전통처럼 이어져 왔다. 2015년부터 행사장 내 휴대전화 사용 및 SNS 업로드가 금지되었으며, 규정 위반 시 향후 초청 명단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는 비공식 제재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카일리 제너, 빌리 아일리시, 리조 등 많은 스타들이 이 ‘금지된 셀카’ 전통을 이어왔으며, 이번에는 블랙핑크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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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지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멧 갈라 화장실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지수는 “첫 멧 갈라!”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디올의 커스텀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소개하기도 했다. 팬들은 “올해의 갈라에서 가장 멋진 미러 셀카”, “그들은 진짜 여왕들입니다”, “블랙핑크가 완성됐습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멧 갈라’는 매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 자선 행사로, 올해 드레스 코드는 ‘패션은 예술이다’(Fashion is Art)였다. 블랙핑크를 비롯해 에스파 카리나와 닝닝, 배우 안효섭, 모델 정호연 등 다수의 한국 아티스트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