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취사병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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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취사병 전설

배우 한동희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냉철하면서도 단단한 카리스마를 가진 강림소초장 조예린 중위 역을 맡아 장르를 넘나드는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한동희는 원칙과 규율을 중시하며 불의를 참지 못하는 인물의 특성을 안정적인 연기 톤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병 강성재(박지훈 분)의 전입 보고를 받으며 지휘관으로서의 위엄을 보이는 동시에 부대 상황을 예리하게 살피는 모습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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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의 이번 연기는 전작인 드라마 ‘슈룹’, ‘경성크리처’ 시즌2,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등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군인 캐릭터를 맞춤옷 입은 듯 소화해 낸 것으로, 군복 비주얼뿐만 아니라 목소리 톤, 눈빛까지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취사병 강성재의 보직 문제 등 소초 내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조예린의 행보는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상급자인 중대장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판단을 해도 제가 판단하고, 책임을 져도 제가 책임집니다”라며 소초장으로서의 주관을 굽히지 않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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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확인한 강성재의 요리 실력을 신뢰하며 그의 보직을 지켜내기 위해 강경하게 소신을 굽히지 않는 장면은 조예린 특유의 리더십을 증명했다. 단호한 지휘관의 모습 이면에 입대 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병사들을 살피는 세심함까지 담아낸 한동희의 앞으로의 활약이 주목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밀리터리 쿡방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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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이틀 만에 티빙 유료가입기여 종합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화 tvN 방송 시청률 역시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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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에서는 신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자신이 끓인 성게알 미역국으로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을 응급실에 가게 만들며 위기를 맞았으나, 들깨 알레르기가 원인임이 밝혀지며 한숨을 돌렸다. 이후 강성재는 새로운 스킬 ‘호감도 확인’을 얻었지만, 부대를 떠들썩하게 만든 탓에 부대원들의 비호감 수치가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요리사의 길’을 지속하기 위해 72시간 안에 여러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으며, 그중 하나로 황석호 대위의 호감도 50 이상 달성이 포함되어 부담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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