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조유민 부상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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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조유민 부상 소식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이자 축구선수 조유민의 월드컵 낙마 소식에 성경 구절로 심경을 표현했다. 소연은 6월 1일 자신의 SNS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는 빌립보서 4장 13절 구절과 함께 밝은 태양이 떠오르는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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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조유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 캠프 훈련 중 부상으로 낙마했다.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었고, 검진 결과 오른 발바닥의 족저근막이 파열되어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월드컵 출전이 무산되었으며, 그의 대체 선수로는 전북의 조위제가 발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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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의 부상 소식이 전해지자 아내 소연은 개인 SNS에 심경을 담은 듯한 성경 구절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소연은 남편의 월드컵 축구화에 자신의 영어 이름을 새겨 넣으며 "소연이랑 같이 뛰는 거야!"라고 외치는 등 연예계 대표 사랑꾼 면모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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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조유민 부상 소식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 국가대표 조유민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조유민의 소속팀 샤르자FC가 있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조유민은 지난해 약 15억 원의 이적료와 함께 연봉 20억 원 수준으로 샤르자FC로 이적했으며, 소연은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소연은 최근 남편 조유민의 퇴원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13일 소연은 SNS에 "일단 go home"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조유민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소연은 "2박3일 호캉스(호스피탈 호) 3일 조유민 병간호 레쓰고"라는 글과 함께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을 올리며 남편의 부상 후 병간호를 위해 병원을 찾았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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