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상탈 섹시 무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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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종영 후 2026 무명전설 콘서트 안양 공연 실황을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1대 전설' 성리를 탄생시키며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고,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TOP7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는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며,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13일 경기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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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에서는 2AM 콘서트 일정으로 불참한 이창민을 제외한 TOP6의 무대가 펼쳐진다. '1대 전설' 성리는 어머니를 향한 곡 '애가'를 열창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1년 전에는 이 무대에 게스트로 섰는데 지금은 메인으로 서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는 소감을 전하며 벅찬 감회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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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네는 '젊어 좋겠다' 무대를 선보이며 "요즘 길이나 식당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화면과 달라요’다. 어때요? 동안인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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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장한별, 지영일은 동방신기의 '주문-미로틱' 무대에서 과감한 '상탈'(상의 탈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섹시 고자극' 무대를 꾸몄다. 이에 팬들은 뜨거운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했다. 반면, 하루,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는 '부끄부끄'를 선곡해 엉덩이 털기 춤과 '볼 콕' 포즈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콘서트 현장에는 TOP6를 응원하기 위한 깜짝 특별 게스트도 등장해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으며, 이 특별 게스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