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이주연 단둘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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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이주연 단둘이 여행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과 이주연이 대구에서 당일치기 데이트를 하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서울역에서 만나 기차 데이트를 시작했으며, 기차 안에서 ASMR 대화를 나누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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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동물원 데이트에서 이주연이 산양에게 놀라 김요한 뒤로 숨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이어졌다. 김요한은 눈에 뭐가 들어간 이주연을 걱정하며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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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은 이주연을 대구의 유명 납작만두 맛집으로 데려갔고, 이주연은 맛에 감탄하며 학창 시절 이야기를 나눴다. 이주연은 "우리 지금 교복 입고 학교 앞에서 분식 먹는 느낌이다"라고 말하며 풋풋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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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대형 관람차 데이트를 즐겼다. 김요한은 처음에는 어색함을 표현했지만, 이내 좋은 경치에 대한 감탄으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이주연이 높이를 무서워하자 김요한은 "그럼 저를 보세요"라며 플러팅 멘트를 던졌다. 관람차 안에서 김요한은 포지션의 'I Love You'를 불러주기도 했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 김요한은 "이제 존칭은 그만 썼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거리감을 좁히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우리 지금 무슨 사이냐"고 직진 질문을 던졌고, 이주연 역시 "주변에서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볼 때마다 대답하기 애매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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