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7기 순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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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7기 순자 눈물

SBS Plus와 ENA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에 출연한 솔로남녀가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심야 데이트'를 통해 마음을 정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17기 순자는 20기 영식을 향한 미련으로 눈물을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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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7기 순자는 고민 끝에 20기 영식에게 대화를 신청한다. 망설이던 순자는 "25기 영자로 결정한 거냐?"라고 영식의 속마음을 묻는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답답함을 드러내며 "​그런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을 왜 하냐? 이 상황에선 질문이 아닌 설득을 해야 한다. 자기 얘기만 하는 게 낫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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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마친 17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돌연 눈물을 보인다. 그는 "사실 제가 책을 가져온 게 있는데, 그걸 (20기 영식 님에게) 줘야지 생각했는데…"라며 끝내 눈물을 쏟는다. 이어 순자는 "​제 마음을 표현을 잘 못한 거에 대한 후회가 남는다. 이래서 내가 연애를 못 하나 보다"라며 자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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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7기 현숙은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를 하며 연애관, 술 마시는 스타일, 응원하는 야구팀, 자기 관리에 대한 철칙까지 공통점을 확인하며 '찐텐'을 폭발시킨다. 두 사람의 죽이 척척 맞는 모습에 MC 윤보미는 "​둘이 왜 이렇게 잘 맞아? 왜 이제야 만났어요?"라며 감탄하고, 경리 역시 "​지금 거의 ‘걸스 토크’ 아니냐?"라고 놀라워한다. 데프콘은 "​자매들끼리 대화하는 것 같다. 저런 분들이 결혼해야 한다"며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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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를 마친 후 숙소로 돌아가는 길, 27기 현숙은 "저 잠시 겨드랑이 빌려도 돼요? 팔짱 좀~"이라고 말한다. 13기 상철은 팔짱을 내어주며 "​정말 어지러워서 그런 거냐? 약간 끼 부리는 거냐?"라고 묻고, 이에 대한 현숙의 대답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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