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타자 속도, 얼마나 빨라야 할까?
한국어 타자 속도는 보통 분당 타수(타/분)로 측정합니다. 일반 성인의 평균은 약 200~300타/분이고, 사무직이나 자격증 응시자는 350~450타/분, 전문 타이피스트는 600타/분 이상까지 나옵니다. 250타/분 이상이면 일상 업무에 무리가 없고, 400타/분 이상이면 워드프로세서 실기시험을 제한 시간 안에 마칠 수 있는 수준으로 봅니다.
평균 타자 속도 기준표 (한글, 타/분)
| 수준 | 타/분 | 설명 |
|---|---|---|
| 입문 | ~199 | 독수리 타법 · 연습 필요 |
| 평균 | 200~299 | 일반 성인 평균 구간 |
| 사무 능숙 | 300~399 | 업무 효율에 충분 |
| 빠름 | 400~499 | 워드프로세서 실기 합격권 |
| 전문가 | 500+ | 상위 타이피스트 수준 |
자격증별 권장 타자 속도
| 자격증 | 권장 속도 | 비고 |
|---|---|---|
| 워드프로세서 실기 | 400타/분+ | 30분 제한, 시간이 핵심 |
| ITQ 한글 A등급 | 350타/분+ | 문서 작성 점수 400점+ |
| 일반 사무직 | 250~350타/분 | 업무 효율 기준 |